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진료과/클리닉/센터

환자 중심의 고품격 진료

  • 진료과
  • 특성화센터
  • 전문클리닉
  • 의료진찾기
  • 스페셜부서
  • 병원대표전화 : 1577-7516

전문클리닉

  • HOME
  • 진료과/클리닉/센터
  • 전문클리닉
  • 고주파 온열암치료
  • 소개
확대 축소

Medical team

의료진 찾기

아래 검색을 통해 정확하고 빠르게 의료진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 검색
구분
선택 선택
전문클리닉 안내

전문클리닉을 안내해 드립니다. 클릭 시 해당 전문클리닉의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과 보기 특성화센터 보기
고주파 온열암치료
소개

 

암이 진단된 후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수술, 항암제, 방사선 등으로 1차 치료를 시행하면 대다수의 암 세포가 파괴되어 암조직의 크기가 진단하기 어려운 크기로 줄어들게 되고 이 상태에서 증세가 호전되어 치료가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모든 암세포가 파괴되지 않아 몇 달 또는 몇 년 이내에 다시 재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이 재발되어 2차 치료에 들어가면 처음 치료에서 생존한 세포는 전에 사용되었던 약물이나 방사선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된 상태로 남아 완치를 하려면 1차보다 더 많은 양의 항암제 또는 방사선을 조사하여야 하지만 항암제나 방사선에 의한 부작용으로 투여할 수 있는 양이 1차 치료시보다 오히려 줄어들게 됩니다. 암 치료가 1차에서 2차, 3차로 계속 진행되면서 환자가 견딜 수 있는 독성 수준은 점차로 줄어들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양이나 방사선량도 줄어들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실제로 파괴(괴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암세포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항암 치료법을 보완 또는 대체하는 방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가장 확실한 대안 치료법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암 조직에 열을 가하여 암 세포의 생체 대사율을 증가시키면서 암 세포에 산소의 공급을 막음으로써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암 세포의 자살을 유도, 서서히 파괴하는 치료법입니다.

 

온열암치료 전후의 체온의 변화 (체열 진단 카메라 사용) 암부위의 온도가 주변에 비하여 크게 상승되어 있음을 보여줌

 

온열암치료 전후의 체온의 변화 (체열 진단 카메라 사용)

암부위의 온도가 주변에 비하여 크게 상승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암 세포에 정상 세포와는 달리 38.5 ~42도의 온도를 가하는 경우 세포막에 작용하는 열 스트레스가 약화되어 암세포가 괴사하거나 팽창사하게 되는 원리를 이용한 암 치료 방법입니다.

 

고주파 온열암치료 시스템(Oncothermia, EHY-2000)은 대전된 두 전극 사이에 인체를 놓고 인체에 13.56 MHz 고주파 전류를 유도하여 전류가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고주파 전류가 인체를 흐를 때 대사가 활발한 부분, 즉 전리된 이온 (나트륨 이온, 칼슘 이온 등)이 많은 부위는 전기 전도도가 우수하여 전류가 집중적으로 흐릅니다. 암 세포의 세포외액은 이온 농도가 높아 전기 저항이 정상 세포보다 매우 낮아 전류가 집중적으로 흐릅니다. (자동 초점 기능)

 

고주파 온열암치료 시스템 관련 그림

  • 전화번호
  • 팩스번호

Quick 메뉴

  • 진료시간표
  • 의료진 찾기
  • 진료예약
  • 전화번호 찾기
  • 찾아오시는 길
  • 고객의 소리
  • 진료예약센터 - 1577-7516


관련 사이트 이동 이동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