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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혜 병원 안산
등록일 2008.11.22 조회수 3583 처리현황 답변완료
제목 말라리아
아프리카에 다녀온지 이제 일주일이 다되어 갑니다.
여행 경로지역은 탄자니아 르완다 우간다 콩고 입니다.
여행중에 고열과 설사 구토로 하루를 누워있었습니다 이불을 아무리 덥어도 추웠고 거의 정신이 혼미해 잠에 빠진건지 기절을 한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당일 저녁에 다행히 열이 내려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가 없어 검사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 3달 후 10월 말부터 11월 초 일주일동안 또 열에 시달렸습니다. 설사와 구토는 없었지만 어지러워서 걷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기침으로 이어지더니 목이 아파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와있고 몸은 예전처럼 건강해 졌지만 말라리아가 아닌가 생각되 문의 드립니다.
지금은 열이 없어 검사가 잘 되지 않을것도 같고 해서..여기 작은 시골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직접 대학병원에 찾아가는게 나은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일 2008.11.24 관련과 감염내과 질병구분 질병
답변

고대의료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라리아 검사가 일반개인병원에는 없을수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에 문의해보시고 검사하기 어렵다면 본원 감염내과로 진료를 보시고 피검사를 통해 감염유무를 아실수 있습니다. 
문의 및 진료예약, 안산병원 감염내과 외래: 031-412-51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