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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는 1985년 개원과 함께 진료를 시작하며 개설됐다. 이후 진료 영역을 다각화하고 심화하면서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현재 피부과는 현재 연간 48,000명 이상의 외래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난치성 피부질환은 물론 미용 피부질환의 체계적인 진료체계를 확립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중증 아토피, 건선 등의 난치성 질환의 최첨단 치료

 

고대안산병원 피부과는 아토피, 건선 등의 흔하지만 잘 치료되지 않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피부질환에 대한 최신 다양한 신약에 대한 임상연구를 진행하며 중증 환자에 대한 최첨단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중증 환자에 대해서는 휴미라, 코센틱스, 탈츠, 듀피젠트 등 국내에 출시된 대부분의 생물학적 제제를 보유하고 있어 타 병원보다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치료를 제공한다. 현재 100여명 이상의 중증 환자에 대해서 생물학적 제제 치료를 시행하며 국내 대학병원 중 가장 생물학적 제제 처방이 많은 병원 중 하나이다. 이와 함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피부과는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 및 JAK억제제, 줄기세포 등에 대한 다수의 임상시험으로 최신의 치료에 대한 연구를 시행한다.

 

※ 생물학적 제제란? 생물학적 제제는 화학 물질을 합성해 만드는 화학 의약품이 아닌 생물체를 재료로 제조하는 생물(바이오) 의약품의 일종이다. 생물학적 제제는 대부분 병을 악화시키는 특정 물질에 달라붙을 수 있는 단백질이다. 다른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표적치료(targeted therapy)’가 가능해 화학 의약품보다 효과가 뛰어난 반면, 체내 대사 과정에서 독성 물질이 만들어지지 않아 부작용 위험은 적다. 생물학적 제제는 면역세포 자체를 막지 않고 면역세포 사이의 연락물질 중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물질인 인터루킨(Interleukin)이나 종양괴사인자(Tumor necrosis factor)등을 억제하여 병의 근본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레이저 등에 대한 활발한 연구활동

 

고대안산병원 피부과는 현재 연간 48,000명 이상의 외래환자와 700여명의 입원환자, 1,100여 건의 레이저치료, 10,000여 건의 광선치료, 1,466건의 병리조직검사 등을 수행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고대안산병원 피부과는 1997년 이후 현재 세계 최고의 근치적 피부암 수술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즈(Mohs) 수술법을 시작해 2000년 전문 클리닉을 개설하고, 연 30여 건 이상의 수술 실적과 현재까지 재발 증례가 없는 확립된 수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첨단의 V-beam 레이저, CO2 레이저, Nd:YAG 레이저로 각종 혈관·노인성 질환 및 색소질환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수정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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