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전 유전진단(P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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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중 유전될 가능성이 있는 염색체 질환이나 유전병이 있는 경우 시험관 아기 시술을 통해 생성된 배아에서 할구 (배아세포)를 채취하여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후 정상적인 배아를 선별하는 시술입니다.

 

난자를 채취하여 정자와 수정시킨 후 3일 동안 배양하여 6~8세포기의 배아에서 1~2개의 할구(배아세포)를 미세조작기(Micromanipulator)를 이용하여 분리한 후 이 세포를 유전자 분석법을 이용하여 유전검사상 정상적인 배아를 선별하여 배양 4~5일째 이식에 사용합니다. (단, 정상으로 판정된 배아가 하나도 없을 경우 이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착상전 유전 선별검사 (PGS, Pre-implantation genetic screening)

 

부모 중 유전적 문제가 없는 경우라도 배아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이나 수적 이상은 자연유산, 반복적 착상실패 등의 원인이 됩니다. 시험관아기 시술 시 배아의 상태가 육안적으로 정상이더라도 염색체 이상이 있는 배아의 경우 착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착상전 유전 선별검사를 통해 염색체의 이상여부를 확인 후 정상배아를 선별 이식함으로써 임신성공률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단, 40세 이상의 여성이나, 양질을 배아를 이식하였음에도 3번 이상 임신이 안 되는 경우, 심한 남성요인을 갖고 있는 경우, 유전적으로 비정상적인 임신을 경험한 환자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거친 후 시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과정 및 방법은 착상전 유전진단과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최종수정일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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