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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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졌을 때

물에 빠진 사람을 보았을 때는 축 늘어져 있는 경우는 머리 쪽에서 접근해도 좋지만 의식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뒤쪽에서 접근합니다. 잘못 잡혀서 자신마저 익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엎어져 있으면 반듯하게 눕히고 머리를 팔로 끌어 안듯이 하고 헤엄쳐 구출합니다.

 

  • 물을 토하게 하기보다도, 우선 인공호흡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 심장이 멎어 있으면 즉시 심장 마사지를 해 줍니다. 폐에서 물을 뽑아 내려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먼저 인공호흡으로 폐에 공기(산소)를 공급하는 게 중요합니다. 바다나 하천에 빠진 경우 호흡이 멎었으면 헤엄을 치면서 설사 물 위에서라도 입 대 입의 인공호흡을 육지로 옮기는 사이에도 해야 합니다.

  • 젖은 의복은 체온을 빼앗고 몸에 밀착해서 가슴의 움직임을 방해하여 인공호흡의 효과를 감소하므로 처치를 계속하면서 마른 의복이나 모포로 갈아 입힙니다.

  •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에도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를 계속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의사에게 보일 때까지는 단념하지 않습니다.

  • 의식이 없더라도, 호흡이나 맥박이 괜찮으면 금방 생명이 위태롭지는 않으므로 안정하게 눕혀 전신을 마사지해서 몸을 덮어줍니다. 목욕 타월 등을 덮어서 보온에 유의해 줍니다. 호흡이나 맥박이 멎는 수가 있으므로 가끔 확인해야 합니다. 물을 토했을 때 기관에 들어가지 않도록 얼굴을 옆으로 돌립니다.

  • 담수(냇물이나 풀장)에서 빠졌을 경우와 바다에서 빠졌을 경우와는 치료법이 다를 수도 있으므로 담수인가 해수인가를 의사에게 말해 줘야 합니다.

  • 의식이 있는 경우는 눕혀서 보온하고 전신 마사지로 몸을 덮어 줍니다.

최종수정일 :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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