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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10.21
제목 여행과 구급약

 

가정의학과 - 구급약을 잘 챙겨 즐거운 여행을..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떠날 때는 장시간 외부활동을 하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도 구급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지의 기후와 환경을 예상하고 이에 맞는 구급약을 준비하면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병이 있는 사람은 휴가를 떠나기 전 주치의와 주의사항을 점검하는 게 좋다. 이번 호에서는 여행 시 챙겨야할 구급약의 종류와 주의사항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약품류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는 것에 대비하여 자외선 차단제를, 상처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소독약과 항생제가 포함된 피부연고를 준비한다. 무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장시간 보낼 경우를 대비하여 소화제, 해열제, 멀미약 등의 내복약을 챙기는 것도 바람직하다.

만약 여행지에서 설사를 할 경우, 설사를 멈추게 하는 지사제를 함부로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무분별하게 지사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세균의 배출을 방해하여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사가 계속 될 때에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그 외 소독약, 벌레나 모기에 물렸을 때를 대비하여 항히스타민류의 바르는 약(칼라민 로숀)을 준비한다.

 

의료비품

 

체온계, 붕대, 반창고, 핀셋, 의료용 가위, 솜 등을 준비한다. 이러한 구급약을 준비하면서 집에 있던 약을 가져 갈 땐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하는데 통상 알약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선 2년 정도, 일단 뜯으면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하고, 연고제 는 개봉이 안 된 상태에선 2년 정도 유효하나, 개봉한 후엔 반년이 지나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아용 물약은 개봉 후 1~2주 후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여행 지역에 유행하는 질병에 대비하여 예방접종을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동남아등 말라리아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떠나기 전에는 바르는 약과 뿌리는 모기약을 준비하고 항말라리아제를 출발 1주일 전부터 복용하고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후에도 4주간 계속 복용한다. 또한, 지병이 있는 사람은 휴가를 떠나기 전 담당의사와 주의사항을 점검하고 자신이 먹고 있던 약을 준비해가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휴가지 근처의 의료기관 위치와 연락처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에 협심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가슴에 통증이 있을 땐 준비된 니트로글리세린을 혀밑에 넣도록 해야 하며, 당뇨환자는 설사 등 위장질환이 생기면 혈당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이에 충분히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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