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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3-03 조회수 511
제목 [의대] 강주연·이정민·한호신, ‘임세원 좋은 의사상’ 수상

강주연·이정민·한호신, ‘임세원 좋은 의사상수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윤영욱) 강주연, 이정민, 한호신(의과대학 79)임세원 좋은 의사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봉사 교과목 책임교수진이 수여하는 본 상훈은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의료 활동을 펼친 임세원 교우(의과대학 54)를 기리고 의사의 덕목 중 사회 공헌이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친 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한 강주연, 이정민, 한호신 군이 선정됐다.

 

강주연 양은 고등학교 1학년 난치병아동돕기 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서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고대의대에 진학한 이후에도 발달장애인의 사회훈련을 돕는 어깨동무교실의 봉사자로 적극 참여해 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시각장애아동들과 직업체험박람회 봉사활동 등에 꾸준히 참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이정민 양은 서울대 어린이병원 쉼터에서 1년간 봉사하며 환아에게 더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에 의대 진학을 결심했으며,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 외국인 환자 지원,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토요프로그램 지원, 라파엘클리닉 필리핀 세부지역 의료캠프 등 환자지원 봉사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링, 일일산타, 튜터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한호신 군은 고등학교부터 헌혈을 꾸준히 실천해 총 50회 헌혈을 달성했으며, 소아당뇨캠프 의료봉사, 멘토링 봉사 등을 꾸준하게 진행했다. 또한, 로제타홀 봉사단의 일환으로 2017, 2018년 두 차례 말라위와 잠비아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하며 희망과 사랑을 전한 바 있다.

 

강주연 양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발달장애아동 가족의 정신치료나 교육, 사회적 보조에 대해 관심이 생겼으며,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함께 배려하고 돕고 사는 사회에서 꾸준히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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